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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4T06:16:59
오세훈 발언권 못 얻어 유감…부동산 개선안 직접 제출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전할 기회가 마련되지 못해 매우 아쉽고 유감스럽다 고 밝혔다. 오 시장은 14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이번 국무회의에서 최근 서울의 주택시장 상황과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정부에 직접 전달하고자 했지만, 전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오전 민선 9기 출범 이후 대통령 주재 첫 국무회의 참석 한 뒤 오 시장은 구두발언 대시 직접 3대 긴급 부동산정책 개선안 을 정부에 전달했다. 개선안의 골자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여건 정상화 △전월세난 해소를 위한 민간임대주택 공급활성화 △부동산 세금부담 급증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