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5T18:46:35

더본코리아, 1분기 영업손실 42억원… 유통사업 매출 7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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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가 올해 1분기 외식경제 침체 여파로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 4개 분기 연속 적자다.더본코리아는 올해 1분기 매출 796억원,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22억57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유통사업부문에서 발생했다. 유통사업 매출은 2025년 1분기 166억800만원에서 2026년 1분기 38억600만원으로 77% 이상 급감했다. 특히 홈쇼핑 매출이 2025년 전체 101억400만원이었던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