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6T07:49:42

햄버거 많이 시켰더니 조롱한 직원…영수증에 적힌 햄최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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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패스트푸드 매장 직원이 햄버거를 여러 개 주문한 손님 영수증에 조롱성 문구를 적어 전달한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는 햄버거 시키고 별점 1개만 준 이유 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해당 글은 한 패스트푸드점 후기를 갈무리한 것으로 작성자 A씨는 이건 대체 알바인지 사장인지 모르겠지만 재미로 적은 것이라면 불쾌하다 며 문제를 제기했다. 글에 첨부된 영수증을 보면 주문 내역 위에 빨간펜으로 햄최몇?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햄최몇 은 햄버거 최대 몇 개까지 먹을 수 있느냐 의 줄임말로 온라인상에서는 많이 먹는 사람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뉘앙스로 쓰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