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3:58:30

"롤러코스터 같은 경기" 김세영, 3R 단독 선두는 지켰다. 후반 4연속 보기로 '위태로운 리드', 2타차 2위 윤이나 데뷔 첫승 도전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김세영(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유지하며 시즌 첫 승 도전을 이어갔다.그러나 경기 후반 흔들리며 2위 그룹에 2타 차 추격을 허용, 최종일 승부는 예측 불허의 상황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