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8T19:30:00

뭘 안다고 박지성 공개 저격했던 서강일 회장…청문회는 불참

원문 보기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과 이영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이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불참한다. 지난 28일 OSEN에 따르면 서 회장은 오는 30일 열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앞서 건강상 이유를 들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서 회장은 증인이 아닌 참고인 신분으로 채택된 만큼 출석 의무는 없으며 불참에 따른 법적 제재도 받지 않는다. 서 회장은 최근 방송과 언론 인터뷰에서 박지성과 이영표를 향해 뭘 안다고 K축구혁신위원회를 하느냐 는 취지의 발언을 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해서는 13년 동안 희생했다 며 비판만 받을 인물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