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4:47:00

'국민엄마' 김미경 "후련함 통쾌함 시원함 느끼셨기를" 종영 소감 ('신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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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미경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마지막까지 빈틈없는 캐릭터 열연을 펼치며 여운을 남겼다.김미경은 지난 2일 종영한 이 작품에서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의 엄마 박경화 역을 맡아 아들을 향한 깊은 모성애와 남편을 향한 굳은 신뢰를 진정성 있게 그려냈다.극 중 박경화는 남편 신기중(최원영 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