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0T20:01:00

[월드컵 결산②] 亞 9장 티켓 무색한 16강 전멸 ... 日 분전 속 아시아 축구 뼈아픈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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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지난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사상 첫 48개국 참가국 확대 등 대회 전부터 떠들썩했던 각종 이슈는 뚜렷한 명과 암을 남겼고, 유럽의 여전한 강세 속 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는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스타뉴스는 월드컵 결산을 통해 지난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돌아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은 이번 대회에서 뼈아픈 성적표를 받았다. 9개 국가가 본선 무대를 밟았으나 단 한 팀도 16강 진출을 이루지 못했다. 한국, 일본, 호주 3개 국가가 16강에 올랐던 2022 카타르 대회 성과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