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5T21:37:57

[속보] 이정후, 한 이닝에 2안타 3출루 폭발! 충격의 13타수 무안타 부진 싹 다 날려버렸다

원문 보기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모처럼 제대로 뜨거워지고 있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회말까지 세 차례 타석에 들어서 안타 1개와 볼넷 1개를 기록 중이다. 이정후는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중이었다. 전날(15일)에는 콜로라도를 상대로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무안타와 함께 이정후는 3경기 연속 13타수 무안타 침묵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어느새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0(427타수 124안타)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출루율과 장타율 역시 0.335, 0.447에서 0.325, 0.433으로 각각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