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5:44:00
매킬로이, 마스터스 대비해 하루 기름값만 1100만원
원문 보기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는 최근 이룬 두 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 비결 중 하나로 ‘당일치기’ 훈련을 꼽았다. 아침에 미국 플로리다주(州) 주피터 자택에서 일어나 딸 포피를 학교에 데려다준 뒤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로 가서 연습 라운드를 돌고, 저녁에 집에 돌아와 가족과 식사한 뒤 잠드는 일정을 수차례 반복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