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2T17:26:44
제우스로 웃은 컴투스… 컴홀은 캐시카우 찾기 ‘안간힘’
원문 보기컴투스 그룹 계열사인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의 신작 성적표가 엇갈리고 있다. 컴투스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리며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 반면 컴투스홀딩스는 모바일부터 PC·게임기까지 신작을 잇달아 선보였지만 실적을 끌어올릴 대형 흥행작은 아직 찾지 못했다.‘제우스’ 양대 앱마켓 1위… 새 캐시카우 후보로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는 지난 8월 26일 출시된 지 18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