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9:48:00

“여기서 터지면 PL 직행” 이강인, 첼시 원정서 다음 시즌 운명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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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무대는 완벽하다. 상대도, 타이밍도 더할 나위 없다. 이제 남은 건 단 하나, 증명뿐이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자신의 미래를 건 한 판 승부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