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4T01:51:03
"AI로 신약 효과 미리 예측"…국립암센터, 기술개발 착수
원문 보기신약 후보물질이 실제 치료제로 이어질 가능성을 인공지능(AI)이 미리 가려내는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국립암센터는 신약개발 과정에서 실패 부담을 줄이고 환자 맞춤형 암 치료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해 관련 연구에 착수한다. 국립암센터는 생물정보연구과 신동관 박사 연구팀이 세포주, 오가노이드(환자 조직에서 만든 3차원 미니 장기 모델), 동물모델 등 서로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