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1T01:04:00

서울아레나 K-POP 성지로···오세훈 “K-엔터타운 창동으로 강북 경제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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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K-POP 성지 서울아레나 개관2027년 창동 문화관광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외국인관광객 3000만명 시대 여는 중심공간”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서울 중구 서울갤러리 내친구서울 1관에서 창동 K-엔터타운 조성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내년 상반기 서울 도봉구 창동에 3만명 규모를 수용할 수 있는 K-POP 공연장 서울아레나가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