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9T09:09:35
페라리, 성수동에 韓 첫 체험 공간… VIP 경험 일반 대중으로 확대
원문 보기페라리코리아가 성수동에 국내 첫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었다. 그동안 VIP 고객에게 집중됐던 브랜드 경험을 일반 대중으로 확대한 것이다. 회사는 이 공간을 통해 페라리의 세계관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페라리코리아는 8일 서울 성수동 쎈느(Scène)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 ‘카사 페라리(Casa Ferrari)’를 열었다. 카사 페라리는 오는 21일까지 운영되며 일반 방문객도 예약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카사 페라리는 이탈리아어로 ‘페라리의 집’을 뜻하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그동안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