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5:01:09

78년 검찰의 마지막 홍보대사는 걸그룹 ‘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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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이 1일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마약류 유통이 늘며 청소년들이 마약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환경이 되자 예방 정책의 일환으로 홍보대사를 임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