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7:06:23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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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이재명 대통령이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측면 지원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경기 시흥을·6선) 의원이 선출됐다. 박지원(전남 해남완도진도·5선)·김태년(경기 성남수정·5선) 의원은 떨어졌다.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에는 남인순(서울 송파병·4선) 의원이 선출됐다. 국회의장·부의장은 국회 본회의에서 선출되지만, 민주당이 국회 과반 의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민주당 내부 경선에서 이긴 의원이 의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