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5:41:00
이란, 미국 아닌 멕시코서 훈련
원문 보기미국과의 전쟁 여파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던 이란 축구 대표팀이 베이스캠프를 멕시코로 옮긴다. 이란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르지만, 미국과의 군사적 충돌과 비자 발급 등을 의식해 멕시코에 훈련 장소를 차리기로 했다.
미국과의 전쟁 여파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던 이란 축구 대표팀이 베이스캠프를 멕시코로 옮긴다. 이란은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르지만, 미국과의 군사적 충돌과 비자 발급 등을 의식해 멕시코에 훈련 장소를 차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