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1:43:23

이제 정말 ’18위 강등권' 토트넘, ‘데제르비 볼’로 살아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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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강등권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위 강등 위기에 놓인 손흥민의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가 12일 오후 10시 새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47·이탈리아) 지도 아래 첫 경기를 치른다. 이제 딱 7경기 남은 상황에서 토트넘의 잔류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경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