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6:43:00

5만→700만! '하루만에 격변' 보지냐 SNS가 밤새 뒤집혔다...'우승 후보' 상대 야신쇼로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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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보지냐(40)의 손은 스페인 슈팅만 막은 것이 아니었다. 그의 SNS 숫자도 밤새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