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8:36:07

'비광' 김시아 "'미쓰백' 이후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과 부담감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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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시아가 "'미쓰백' 이후 더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 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