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7T11:50:01

국힘 충북지사 후보 ‘컷오프 부활’ 김영환 12·3 내란 옹호한 ‘원조 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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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친윤(친윤석열)’으로 분류됐던 김영환 현 충북지사(사진)가 27일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됐다. 김 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기간 12·3 내란을 옹호해 논란을 빚었다. 충북지사 선거는 김 지사와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신용한 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의 맞대결로 치러지게 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김 지사와 윤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