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7T02:31:00
이 대통령 “전쟁 걱정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 만드는 일, 서해수호 영웅들이 남긴 사명”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앞서 제2연평해전 및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김창길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이제 우리의 책임은 분명하다”면서 “55인의 서해 수호 영웅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바다를 더 이상 분쟁과 갈등의 경계가 아니라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