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9T23:45:00
흙놀이하던 佛 어린이가 발견한 '유골'… 2300년전 켈트 유적지였다
원문 보기프랑스 동부의 한 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흙놀이 중 발견한 유해가 기원전 300년전에 묻힌 고대 갈리아인의 것으로 확인됐다. 18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국립예방고고학연구소(INRAP)는 이번주 디종에 있는 조세핀 베이커 초등학교 옆에서 앉은 상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