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0:20:00 ‘월드컵 최다골+2경기 연속 멀티골’ GOAT 반열에 오른 메시, 아르헨티나 최고평점 9.2점 MOM 선정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