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6:38:21

‘고문 기술자’ 이근안, ‘탁 치니 억’ 박처원에 수여된 정부 포상 취소

원문 보기

정부가 1980년대 군사 정권 시절 ‘고문 기술자’로 불린 이근안 전 경감 등이 받은 정부 포상 198건을 대거 취소했다. 12·12 군사반란과 5·18 민주화운동 진압, 계엄 업무, 간첩 조작 사건 등에 관여한 이들에 대한 포상도 취소 대상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