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6T22:03:00
폐기음식 가져갔다가 법정 선 편의점 알바생…법원 선처
원문 보기(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유통기한이 지난 폐기 음식을 허락 없이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법...
(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유통기한이 지난 폐기 음식을 허락 없이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