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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18T02:48:30
[6·3충남]김태흠 "베이밸리 경제자유구역청, 9월이면 윤곽"
원문 보기[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발표한 베이밸리 2.0 구상과 관련해 장기적 관점이라는 측면을 전제하며 임기 내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경제자유구역청 설치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천안시 백석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미디어데이 중 나온 질문에 이 같이 밝히며 베이밸리는 2050년까지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일은 아니지만 천안·아산·당진·서산 일부를 경제벨트화 해서 충남뿐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겠다는 것 이라고 말했다.이어 지난 민선 8기 동안에는 순환철도를 개통했고, 경기도와 충남이 함께 할 공통과제 선정, 우리만의 과제도 선정했다 며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선 천안과 아산, 당진, 서산, 정부와 협의해서 구체적 안이 나와 있으며 경제자유구역청도 올해 9월 정도면 승인이 날 것으로 보고 있다 고 덧붙였다.김 후보는 여기에 더해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AI(인공지능) 대전환, 산업재편의 과정 속에서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천안·아산·당진·서산이 주축이 되는 베이밸리 안에 첨단산업들을 집적시켜서 경제벨트를 만들겠다는 게 이 공약의 전체적인 그림 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