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21:47:00 카마다는 ‘일본의 기적’, 황희찬은 강등...韓 프리미어리거 21년 만에 0명 위기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일본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와 한국 공격수 황희찬의 시즌 끝이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