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7T01:52:12

대한변협, '변호사 사칭 피싱 사이트' 31건 접속차단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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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가 변호사를 사칭해 법률상담을 유도하는 피싱 사이트 31건에 대해 접속차단 조치했다.대한변호사협회 전경. (사진=이데일리DB)대한변협은 7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와 공조해 허위 법률사무소 사이트에 대한 심의를 요청한 결과 31건에 대해 시정요구 및 접속차단 조치가 시행됐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실제 대한변협 소속 변호사의 이름과 사진, 약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