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21:00:01
평택 화양지구, 4450가구 입주했는데 상가 하나 없는 ‘반쪽 신도시’
원문 보기경기 평택 화양지구에서 아파트 4450가구가 입주를 마쳤지만 상가와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전무한 ‘반쪽 신도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토지주와 조합원들이 평택시를 상대로 사업 정상화를 요구하는 시위에 나선다.
경기 평택 화양지구에서 아파트 4450가구가 입주를 마쳤지만 상가와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전무한 ‘반쪽 신도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토지주와 조합원들이 평택시를 상대로 사업 정상화를 요구하는 시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