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0:05:00

"토트넘 강등 위기? 감독 잘못 아냐" 최다골 신기록 전설, 선수단에 "이미 엉망진창"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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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프리미어리그 최다골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잔류 경쟁에 내몰려 있는 토트넘의 부진에 대해 선수들의 태도와 수비 기본기 부족을 강력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