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7-28T06:41:42
칠레 민중가수 빅토르 하라 살해범, 53년 만에 복역 시작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칠레 군사독재 시절 민중가수 빅토르 하라(1932∼1973년)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예비역 장교가...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칠레 군사독재 시절 민중가수 빅토르 하라(1932∼1973년)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예비역 장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