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2T19:50:00

사망설 돌던 공형진, 긴 공백 끝 근황… 심한 스트레스에 이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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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공백기로 사망설까지 제기됐던 배우 공형진(57)이 7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사업 실패의 아픔을 털어놓는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는 그 많던 돈, 다 어디로 갔을까? 라는 주제의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는 공형진을 비롯해 개그맨 윤형빈, 심현섭과 가수 김장훈, 배우 이태성이 출연했다. 공형진은 명품 시계를 팔아서 직원들 월급을 줬다 며 (1억원짜리) 시계 10개 팔았다 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형진은 극심한 스트레스가 오니까 이가 빠지더라 라며 사업 실패로 겪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