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8T05:43:00

LG엔솔, 북미 ESS용 배터리 생산 거점 5곳으로 확대…“압도적 생산 역량 확보 위한 선제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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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생산 거점을 5곳으로 확대하며 떠오르는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는 17일(현지시간) 미 테네시주 스프링힐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셀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7000만달러(약 1040억원) 상당을 투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