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4T23:00:03 美입양한인 뉴욕 럭셔리 마케팅 수석부사장 "친부모 재회 희망"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친부모가 연로할 가능성이 있어 하루빨리 재회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한국에서의 뿌리를 되찾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