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5:51:00

배지환만 잘못한 것도 아닌데…감독이 대놓고 일침 놓다니 "잡을 수 있는 송구, 삼중살도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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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배지환(27 밀워키 브루어스)이 시즌 첫 선발 경기에서 치명적인 수비 실수를 저질렀다. 맷 머피 밀워키 감독도 대놓고 지적할 만큼 승부를 가른 스노우볼 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