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15:37:00

'여전히 아름다운 연느님' 피겨여왕 김연아, 화보에서 여신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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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36)가 변함없는 여신 미모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