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9-03T23:16:00

시속 340km 질주하다 갑자기 '붕'…아찔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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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던 보트 1대.갑자기 앞부분이 들리는가 싶더니 마치 비행기처럼 허공으로 솟구칩니다.엄청난 속도 때문에 공중에서 한 … ▶ 영상 시청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던 보트 1대. 갑자기 앞부분이 들리는가 싶더니 마치 비행기처럼 허공으로 솟구칩니다. 엄청난 속도 때문에 공중에서 한 바퀴 빙글~ 돌기까지 하는데요. 미국 미주리주에서 고속 보트 경주 대회 도중 벌어진 사고입니다. 해당 보트는 당시 2명을 태우고 무려 시속 340km로 질주하고 있었다는데요. 탑승자들은 사고 직후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모두 목숨을 건졌지만, 이 중 1명은 다리가 골절돼 수술까지 받았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tosglobalx, 페이스북 @Joplin News First)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