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0:38:00
"축구서 정치적 행위? 100% 부적절" 英 정부 뿔났다...FIFA에 아르헨 조사 촉구 "월드컵 트로피는 몰라도 포클랜드는 우리 것"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월드컵의 희비가 정치적인 논쟁으로까지 번졌다. 영국 정부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펼친 '말비나스 제도' 현수막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의 전면 조사를 요구했다.
[OSEN=고성환 기자] 월드컵의 희비가 정치적인 논쟁으로까지 번졌다. 영국 정부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펼친 '말비나스 제도' 현수막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의 전면 조사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