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6T01:20:20
한동훈, 장동혁 '복당 명분' 비판에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
원문 보기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에 대해 “복당 명분이 없다”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그분이 저한테 어떻게든 싸움을 걸어서 연명해보고 싶은 것 아니겠나”라고 맞받았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사적 욕심을 채우기 위해 제 복당을 반대하는 사람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장 대표는 전날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