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33:00

.143→.375! WBC 대회 '한국계'로 뛴 위트컴, 소속팀 복귀하고 타격감 살아났네…한화 출신 와이스는 제구 난조에 3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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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한국계 내야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2경기 만에 다시 안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