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21:44:24

“미·이란 평화협상 타결…19일 스위스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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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상’을 타결했으며,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파키스탄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15일(현지 시각) 밝혔다. 파키스탄은 그간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정을 중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