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4:00:23

김태형 감독의 메시지다 → 하필 전준우 올라온 날.. 연패도 실책도 없었는데. 이례적 야수+투수 전원 심야 훈련 WHY[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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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연패도 아니다. 실책도 없었다. 그런데 감독이 화가 났다. 특타만 한 게 아니다. 투수들까지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