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2T01:48:08

가맹본부 77곳 중 51곳 ‘필수품목’ 계약서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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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가 본사에서 의무적으로 사야 하는 원·부재료 등 ‘필수품목’을 가맹계약서에 제대로 명시하지 않은 가맹본부가 전체의 약 6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6~7월 두 달간 도·소매와 서비스업종 주요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맹계약서 필수품목 기재 의무 이행실태’ 점검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지난해 1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