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0:11:00

"메이저 우승만 30회, 전설 수지 수산티와 동률".. 中, "24세 안세영, 천위페이-야마구치도 당분간 상대 힘들어"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또 한 번 세계 배드민턴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