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2T22:30:00
1000억 상금에 7억5000만명 열광…세계는 e스포츠 판 키우는데 한국은?
원문 보기[MT리포트]한국 e스포츠의 현주소(下)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월 방한 기간 세 차례나 PC방을 찾아 한국이 e스포츠를 만들었고, e스포츠가 PC방과 지포스(GeForce)를 키웠다 고 말했다. 젠슨 황이 결코 잊지 못한다는 국내 e스포츠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전쟁 때문에 게임 못해? 파리로 간 EWC…역대 최대 규모━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재단(EF)이 주관하는 e스포츠 월드컵 2026(EWC 2026) 이 올해 이란 전쟁 여파로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지난 8일(현지 시간) 개막했다. EWC가 사우디 리야드 외 지역에서 열리는 첫 사례로 100개국 이상에서 2000명 이상의 선수, 200개 이상의 e스포츠 구단이 참가했다. 국내 e스포츠 대회 규모가 과거보다 작아진 것과 반대로 글로벌에서는 계속 확대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