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8T02:57:38

“비방 아닌 공익 목적” 이하늘, ‘명예훼손’ 혐의 전면 부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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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주비트레인(47, 본명 주현우)의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그룹 DJ DOC 이하늘(55)이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28일 의정부지방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