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9:42:00

‘2년 6억→12억 2배 상향 조정’ 오히려 선수가 더 놀랐다, 키움은 왜 이런 파격 대우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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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7)과 파격적인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