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6T01:35:00
사막의 목욕탕 운영하는 개미들… 때밀어주는 '원뿔 개미'
원문 보기크기가 확연히 차이나는 두 종의 개미가 마치 세신사와 손님처럼 상호작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거대한 턱과 독침을 가진 '붉은수확개미'(red harvester ant)와 그 포식자의 몸을 구석구석 청소하는 작은 '원뿔개미'(cone ant)가 그 주인공이다. 13일(현
크기가 확연히 차이나는 두 종의 개미가 마치 세신사와 손님처럼 상호작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거대한 턱과 독침을 가진 '붉은수확개미'(red harvester ant)와 그 포식자의 몸을 구석구석 청소하는 작은 '원뿔개미'(cone ant)가 그 주인공이다. 13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