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12:17:39
美 소비자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D램 가격담합’ 주장… 소송 제기
원문 보기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미국에서 D램 가격 담합 의혹으로 집단소송을 당했다. 원고 측은 이 3사가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를 명분으로 범용 D램 공급을 의도적으로 줄여 가격을 끌어올렸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미국에서 D램 가격 담합 의혹으로 집단소송을 당했다. 원고 측은 이 3사가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를 명분으로 범용 D램 공급을 의도적으로 줄여 가격을 끌어올렸다고 주장했다.